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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nch] μGURU를 통한 시스템관리, ABIT의 AI7 |
| 새로운 시도 |
| 최근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자사의 모델들에 대해서 약간씩의 변화를 주고 있다.
단순히 성능 위주가 아니라 기능적 위주로 변화를 주고 있는데, 이를 대표할 만한 제품이 MSI의 CoreCell 기능으로 하드웨어
모니터링과 오버클러킹 기능 등을 담당하고 멀티미디어 강화를 위해서 백 패널에 다양한 커넥터를 장착한 것들도 눈여겨 볼 만하다.
오버클럭 지원으로 유명한 ABIT 역시 이러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제는 오버클럭으로 승부를 낼 때가
지났다고 판단을 했는지, ABIT에서는 µGURU라는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AI7을 출시하였다. µGuru는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팬 컨트롤 기능인 Fan EQ과 내장 사운드를 위한 AudioEQ, ABIT 엔지니어와의 1:1 기술 문의를 위한
Black Box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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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AI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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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ABIT,
(ABIT-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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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롤러 칩셋 |
i865PE + ICH5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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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CPU |
Intel Pentium4 소켓 478
(FSB 800MHz, 하이퍼스레딩 지원, 프레스컷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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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지원 |
듀얼 채널 DDR
SDRAM 333/400 최대 4GB
PAT(바이오스로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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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 SATA지원 |
2 채널 PATA33/66/100
ICH5R Serial ATA 2개 (RAID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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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슬롯 |
1AGP, 5 P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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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6 port USB 2.0
10/100M Lan
5.1채널 출력 (아날로그, 옵티컬 입출력)
IEEE1394
µGU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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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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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주)
빅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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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7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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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IT AI7은 i865PE 칩셋을 장착한 준고급형 모델로써 기존의 IS7-E에 비해 몇가지 기능이
추가되었다. ICH5R을 사용하여 SATA RAID를 지원하고 IEEE1394를 지원한다. 또한 ABIT의 고유 기술인 μGURU 기술을
통해 하드웨어 모니터링 및 블랙박스 기능, 팬속도 조절, 라이브 업데이트 기능 등을수록하고 있다.

▲ 전원부와 ZIF 소켓
전원부는 ZIF 소켓을 기준으로 'ㄱ'자 배치로 되어 있다. 보통의 일렬 배치와 비교해 장점이라 하면
열이 많이 발생하는 모스펫 들이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쿨링에 조금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만약 파워 서플라이에 팬이 장착되어 있다면 더
좋은 쿨링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 ICH5R
보급형인 IS7-E에는 SATA RAID 기능이 빠진 ICH5가 장착되어 있었지만, 그래도 고가에
속하는 AI7에는 ICH5 대신 SATA RAID 기능이 있는 ICH5R이 장착되어 있다. 저렴한 가격에 SATA RAID를 구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아직까지는 SATA가 대세라고 할 수 없으므로 커다란 효과를 보기는 힘들 듯 하다.

▲ 2개 채널의 SATA 커넥터
SATA 커넥터는 2 채널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RAID를 구성할 경우 RAID 0과 RAID 1로
할 수 있다.

▲ 메모리 슬롯
4개의 DIMM 슬롯에는 최고 4GB 메모리가 장착 가능하며, 하나의 슬롯에는 양면 1GB, 단면
512MB 메모리 모듈을 장착할 수 있다. 듀얼 채널을 구성할 경우, 양면 메모리보다는 단면 구조의 메모리 사용을 권장한다.
또한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ABIT에서는 AI7의 바이오스를 패치하여 인텔에서 막아 놓은
PAT를 활성화 시켰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메모리 성능을 어느 정도 높일 수 있지만 메모리 호환성은 극히 떨어지게 된다. PAT 활성화
시 성능 부분은 i875P 메인보드와의 비교 테스트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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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 97 코덱 |
▲ 10/100Mbps PHY |
멀티미디어 기능의 기본인 사운드 부분은 ICH5R의 AC97 컨트롤러 부분과 Realtek의
ALC650 PHY를 통해서 구현이 된다. ALC650은 6채널 사운드 출력을 지원하며 ABIT은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백패널에서 광입출력을 위한 포트를 제공하고, 아날로그 6채널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도록 5개의 스테레오 커넥터도 제공한다.
10/100Mbps 이더넷 연결 역시 Realtek의 RTL8100C PHY를 통해서 지원된다.

▲ IEEE1394a
초당 400Mb를 전송할 수 있는 IEEE1394a는 디지털 캠코더 연결이나 외장 스토리지 연결을 위한
필수항목이다. 고급형 제품답게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커넥터는 백패널에 하나, 별도의 브라켓을 통해서 4핀/6핀 포트 지원을 하고
있다.

▲ AI7의 대표기능인 µGURU
µGURU는 별도의 칩셋을 통해서 구현이 되며 몇 종류의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지원이 된다. µGURU에
대해서는 별도의 페이지를 할애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 백패널
백 패널에는 S/PDIF 광 입출력을 위한 포트와 5개의 아날로그 사운드 출력 포트, 4개의 USB
2.0 지원 포트와 RJ-45 포트, 1개의 IEEE1394a 포트가 있다.

▲ 매뉴얼
AI7 패키지에 포함된 매뉴얼은 총 3권으로 메인보드에 대한 설명서 한 권과 다국어 버전으로 된 퀵
가이드 한 권, 그리고 µGURU에 대한 퀵 가이드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 USB & IEEE1394 브라켓
USB와 IEEE1394 포트가 통합된 브라켓에는 각각 4핀과 6핀 형태의 IEEE1394a를 지원하는
포트와 2개의 USB 2.0 지원 포트가 위치해 있다.

▲ SATA 케이블
ICH5R의 내장된 SATA를 위한 데이터 케이블과 SATA용 전원 케이블도 1개씩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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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스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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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Menu III
ABIT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할 일. 바로 SoftMenu에서 클럭 셋팅을 하는
일이다. 오버클럭을 즐겨하는 마니아라면 여기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낼 듯 하다.
Intel Pentium4 3.2C GHz를 장착하고 자동으로 클럭을 설정했을 경우 조금은 황당하게도
200MHz가 아닌 204MHz로 설정이 된다. 벤치마크를 위해서 클럭에 약간의 트윅을 하는 경우는 있었어도 지금처럼 보란 듯이
204MHz로, 무려 4MHz나 올려 놓는 경우는 없었다. 이 상태로 테스트를 진행하면 당연히 동급 제품보다 빠른 성능을 보여주게 된다.
따라서 성능 테스트를 할 때 사용자 정의 모드로 해서 클럭을 200MHz로 낮춘뒤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 CPU 클럭 설정
CPU 클럭은 최소 100MHz에서 최대 412MHz까지 1MHz 단위로 설정이 가능하다. 412MHz라
하면 FSB만 해도 1.6GHz가 넘는 수치이다. 당연히 정식으로 이를 지원하는 프로세서가 없기 때문에 412MHz라는 숫자는
오버클러커들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까지 클럭을 높일 수 있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 것인지...

▲ 메모리 클럭 설정
i865/i875 기반의 메인보드가 다들 그렇듯이, AI7도 CPU 호스트 클럭에 맞춰 메모리 클럭을
설정하도록 되어 있다. 자동으로 클럭을 설정해주는 By SPD 모드와, CPU 클럭보다 낮게 설정을 해줄 때 사용되는 3:2 / 5:4
모드, 그리고 CPU와 싱크를 해주기 위한 1:1 모드가 있다.

▲ CPU 전압
CPU에 인가시킬 수 있는 전압의 폭은 의외로 크다. AMD와 달리 인텔 CPU는 무리하게 전압을
올리면서까지 오버를 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1.850v 수준까지만 인가를 시킬 수 있지만, AI7은 여기에서 약간 더 높은
1.925v까지 설정을 할 수 있다. 최소 전압은 1.550v로 되어 있지만, 이는 CPU의 기본전압을 자동으로 찾아서 설정해둔 것으로
보인다.

▲ DIMM 전압
DIMM 전압은 캡쳐한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최고 3.20v까지 설정할 수 있다. 역시 오버클럭
지원을 위한 것으로 보통의 메모리를 3.2v까지 인가시켜서 오버를 시도할 정도라면 412MHz라는 최대 클럭도 장식용은 아닌 듯하다.

▲ Advanced Chipset Features 메뉴
Advanced Chipset Features 메뉴에는 메모리 타이밍 설정과 PAT를 위한 옵션이
제공된다. 제일 아래쪽에 보이는 Game Accelerator가 PAT 기능의 활성화를 담당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Auto로 설정되어
있지만 3가지 단계별로 설정을 할 수 있다.

▲ PAT 설정 메뉴
메모리 지연(Latancy)를 줄여주어 메모리 대역폭을 높여준다는 PAT는 i875P의 전매 특허였지만
초기에는 i865PE에서도 이를 지원하였다. 그러다가 인텔에서는 i875p와의 차별화를 위해서 PAT 기능을 막아 두었지만 ABIT에서는
이를 다시 풀어서 새로운 바이오스를 내놓았다.
Turbo / Street Racer / F1 세 가지로 설정이 가능하지만 모든 메모리가 모든 설정에서
정상 동작한다는 보장은 하지 못한다. 단면 형태의 메모리로, 타이밍이 비교적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하다.

▲ FanEQ 설정
FanEQ는 CPU 팬과 노스브릿지 팬을 관리하기 위한 유틸리티로써 최소 온도와 최대 온도를 정해주면
팬의 속도가 자동으로 변경되도록 해준다. 이 설정은 µGURU를 통해 윈도우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다. |
| μGugu 기능 |
| µGuru - 볼때마다 국내의 P2P 중 하나인 구루구루가 생각난다 -는
ABIT 메인보드의 통합 시스템 관리 툴로써 ABITEQ, FanEQ, OcEQ, AudioEQ, Live Update, BlackBox
로 이루어져 있다.

▲ AudioEQ
AudioEQ는 ALC650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내기 위한 사운드 제어판으로, EAX 1.0/2.0과
DirectSound 3D, A3D, HRTF3D, Sensaura 3D를 지원한다. 또한 Jack Sensing Technology를
통해서 Mic, Line-in, Line-out 커넥터에 더 이상 연연하지 않고 아무 곳에나 특정 장치를 연결해도 이를 자동으로 인식하게
해주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마이크를 Line-in 커넥터에 연결해도 Line-in 커넥터는 외부 입력이 아닌 Mic
커넥터가 되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음장 모드를 지원하여 보다 현장감있는 음색을 들려준다.

▲ 사운드 설정 화면

▲ S/PDIF
S/PDIF 설정에서는 디지털 입출력 설정을 해주는 곳으로써, 아날로그 출력과 디지털 출력의 유무를
설정할 수 있는 메뉴이다.

▲ FanEQ
FanEQ는 바이오스에서도 볼 수 있었던 메뉴로써, CPU 팬과 노스브릿지 팬을 특정 환경에 맞추어
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틸리티이다. FanEQ에서는 4가지 모드를 통해서 최저 온도와 최고 온도를 설정하고 그에 맞춰 팬의
속도를 조절해주는 기능을 한다.
그런데 FanEQ를 설치하고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설치후 리부팅을 하지 않고 바로 FanEQ를
동작시키면 CPU 팬이 동작을 하지 않고 계속 멈춰있게 된다. 케이스 내부에 있는 팬의 동작 여부를 확인하고 있지 않는 이상 쉽게
알아채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CPU가 타버릴 위험이 있다. 이 부분은 반드시 주의를 해야하며, ABIT에서는 FanEQ를 설치한 후에
반드시 리부팅을 하도록 해야할 것이다.

▲ FlashMenu
FlashMenu는 윈도우 환경에서 바이오스를 저장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무척 편리한
기능이지만 지금까지는 이를 지원하지 않아서 도스모드로의 부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는 방법은 3가지가
있으며, 알아서 최신 바이오스로 업데이트 해주는 One Click LiveUpdate와 릴리즈된 바이오스 중 선택해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LiveUpdate Step by Step, 미리 다운로드 받은 파일에서 업데이트를 하는 Update From File이 있다.

▲ LiveUpdate Step by Step
위의 화면은 LiveUpdate Step by Step 모드일 경우 지금까지 릴리즈된 바이오스 목록을
보여주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정한 경우에는 최신 바이오스보다 기존의 바이오스를 사용해야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최신으로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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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Menu™ supports following models
(200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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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7
AT7-MAX2
BD7 / BD7-RAID
BD7-E
BD7II / BD7II-RAID
BE7 / BE7-RAID
BE7-B
BE7-G
BE7-S |
BG7
BG71
BG7E
BH7 / BH7-E
IC7-G / IC7
IS7 / IS7-E / IS7-G
IS7-M
IT7
IT7-MAX2
IT7-MAX2 V2.0 |
KD7
KD7-RAID
KD7-B
KD7-G
KD7-S
KR7A / KR7A-RAID
KR7A-133 / KR7A-133R
KT7A v1.3
KX7-333 / KX7-333R |
NF7 / NF7-S / NF7-M
NF7 / NF7-S V2.0
NV7-133R
SA7
SR7-8X
VI7 |
2003년 8월 13일까지의 제품 중에서 FlashMenu를 사용할 수 있는 메인보드 목록은 위와
같다. 또한 8월 13일 이후에 출시된 제품 역시 FlashMenu를 이용해서 LiveUpdate가 가능하다.

▲ ABIT EQ
ABIT EQ는 하드웨어 모니터링 유틸리티이다. CPU, 노스브릿지, 시스템의 온도를 보여주고 CPU와
노스브릿지의 팬 속도를 감지하여 보여준다. 오른쪽에 보이는 설정 메뉴에서는 전압과 온도, 팬 속도등을 체크해서 일정 수준에 못미치거나
넘게 되면 강제로 시스템을 종료시킬 수 있도록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BlackBox
메인보드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초보자나 엔드 유저나 머리가 아픈건 마찬가지이다. 일단 전부 뜯어내서
하나씩 검사하는 것도 일이며 사소한 문제만 발생해도 시스템 안정성은 극히 저하되기 때문이다. 누구 물어볼 곳도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
답답하게만 느껴진다.
ABIT에서는 이러한 답답함을 해결하기 위해서 BlackBox라는 개발자와의 1:1 대화창구를
마련하였다. 하지만 국내에서 사용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로 보인다.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언어의 장벽이다. 모든게 영어로 되어 있고 메일을
보낼 때에도 영어로, 답변도 영어로 오기 때문에 제대로 사용하기 힘들다. 유통사인 빅빔에서는 한국 유저를 위해 한글화를 요청했으니 조만간
한글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 Send Email
Send E-Mail 버튼을 클릭하면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된다. 받는 사람은 ABIT의 기술지원팀이고
제목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명이 표기된다. 그리고 첨부 파일에는 XML 형식으로 된 시스템 리포트 파일이 되어 있어 이를 참고로
해서 ABIT 엔지니어가 답변을 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한글만 지원이 된다면 상당히 유용성 있는 항목으로 보인다. |
| 성능 테스트 |
| PAT를 활성화 했을 때 과연 i875P와의 성능 차이는 어느정도일까? 메모리
대역폭에서 약 5% 정도 높게 나타난다고 테스트 결과가 나타나 있지만 i865PE에서도 바이오스 트윅만으로 가능한지 테스트를 해보고자
한다. 테스트를 위해서 AI7의 Game Accelerator를 Street Racer로
설정을하고 메모리 타이밍은 By SPD 모드로 맞춘 뒤 인텔 i875P 레퍼런스 메인보드와 전체적인 성능 비교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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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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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Pentium 4 3.2C 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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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킹맥스 PC3200 256MB x 2EA (CL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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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시게이트 바라쿠다4 4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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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Leadtek GeForce4 Ti4200 64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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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영문 Windows X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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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Driver |
ForceWare 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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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X |
9.0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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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Driver |
Intel INF Update Utility 5.0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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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2003 Pro Max3

▲ Sandra 2003 Max3 CPU 테스트


Sandra 2003 Pro Max3의 테스트 결과 Whetstone iSSE2에서 AI7이 조금 높게
테스트 결과나 나타난 것을 빼곤 거의 동일한 수치로 나왔다. PAT는 메모리에만 한정된 것이기에 CPU의 자체적인 성능만을 측정하는
CPU 테스트에서는 산술 연산이나 FPU 연산 모두 비슷한 결과가 나온 것이다.

▲ 메모리 대역폭 테스트
메모리 대역폭에서는 i875P에 비해서 약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Street Racer 설정이 최고
설정이 아닌 중간급 설정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조금은 고무적인 결과이다. 하지만 F1으로 했을 경우 CMOS 클리어만 수십번을 해야했을
정도로 문제가 많았기에 한단계 낮은 Street Racer로 설정을 하였다.
AI7의 PAT 기능이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이 정도의 대역폭 차이가 시스템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칠지, 또한 이만큼의 성능의 향상이 있는대신에 안정성이 떨어진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양날의 검과 같은
기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SYSMark 2002

메모리 대역폭의 우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성능 부분에서는 아무런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수치상으로도 이러한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데, 체감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도 한가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AI7의 PAT를
통해서 i875P와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3DMark 2001 SE Build 330 32bit

3DMark 2001 SE build 330에서는 렌더링 타입을 소프트웨어 T&L로 해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하드웨어 T&L로 하는 것보다는 메모리나 프로세서의 영향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이와 같은 설정을 선택하였다.
D3D 소프트웨어 가속에서도 AI7이나 인텔 i875P 메인보드와의 차이는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였으며 수치상으로도 두 제품 사이의 성능 차이는 없었다.
Unreal Tournament 2003 Demo


DX 8.1 기반의 FPS 게임인 언리얼 토너먼트 2003 데모 버전에서도 하드웨어 T&L의 성능을
측정하는 Flyby와 A.I를 통한 프로세서 연산 능력까지 테스트하는 Botmatch 모두 2개 제품에서 전혀 성능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오히려 ABIT AI7이 Botmatch에서 빠르게 나타났지만 역시 1프레임 정도의 차이이기에 상징적인 것으로만 해석을 할 수
있다. |
| 마치며.. |
| ABIT의 AI7은 사용자에게 조금 더 편리하게 메인보드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µGuru를 탑재한 제품이다. 메인보드상의 기본적인 성능적인 부분에서는 PAT를 통해서 i875P와 동등한 수준으로 맞추고 있으며
화려한 백패널은 다양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 µGuru 칩셋
ABIT EQ, Fan EQ, Audio EQ, OC EQ, FlashMenu, BlackBox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하드웨어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가 가능하며, Audio EQ는 연결되는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사용자가 백패널에서 헤드폰이나 마이크 잭을 이리저리 꽂지 않아도 되도록 해준다.
FlashMenu는 버튼만 하나 누르면 최신 바이오스를 검색해서 자동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Windows XP 모드에서 별도로 도스 디스켓을 이용해서 도스 모드로 진입하는 번거로움을 없애주고, BlackBox는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했을 때 ABIT의 엔지니어에게 직접 질문을 하여 답을 얻을 수도 있다. 단, 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빠른 시일 안에 한글로된 질문/답변이 가능하도록 한다고 했으니 BlackBox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잠시 보류를 해야할
것이다.
AI7의 변화는 AI7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제조사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거나 시행중이다. G모 제조사의
혈압 측정기가 포함된 메인보드도 출시가 되는 마당에 이제는 전혀 생각조차 못한 새로운 기능들을 탑재하고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오버클럭으로 특화된 ABIT이 µGuru 이외의 어떤 것을 보여줄지 기대를 해보며 리뷰를 마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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